2018/07/23

한국-베트남 부동산 합작법인 '디아이씨코리아' 설립

한국의 지엠지홀딩스(GMG HOLDINGS)와 베트남 건설부 산하 기업 DIC그룹이 한국-베트남 부동산 합작법인 ‘디아이씨코리아(DIC KOREA)’를 설립했다. 

지엠지홀딩스는 건축, 건설, 부동산개발사들의 투자를 받아 설립한 회사로, 건축 설계사로는 유일하게 희림이 지분 투자에 참여하고 있다. DIC그룹은 베트남 증권시장에 상장한 회사로, 현재 32개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는 대형기업이다. 약 2조원 이상의 자산과 5000여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 개발, 건설, 제조, 유통, 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야사는 한국-베트남 합작회사인 디아이씨코리아(DIC KOREA)를 통해 현지에서 추진하는 각종 건설, 부동산 관련 개발사업을 긴밀하게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 사회간접시설(SOC) 건설사업, 도시건설 개발사업, 리조트 건설사업, 대규모 관광단지 및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한국의 선진화된 대규모 부동산 개발 및 건설사업 시스템을 베트남 현지에 수출할 예정이다. 현재 베트남 내 도시건설 등에 관심이 있는 국내 굴지의 건설회사들과 접촉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베트남 간의 공신력 있는 부동산 합작기업이 탄생함으로써 향후 한국의 투자자들은 베트남에 가지 않고도 한국에 있는 디아이씨코리아(DIC KOREA)를 통해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 손쉽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또 양국의 법과 제도적 차이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정보 부족으로 인한 현지 리스크를 크게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건축 설계사로는 유일하게 지분 투자에 참여하고 있는 희림은 건설,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발생하는 마스터플랜, 타당성조사, 사업성검토, 설계, CM(건설사업관리), 감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희림은 지난 2005년에 하노이지사를 설립해 베트남 전력청사, 외교부청사, 108국방부중앙병원 등 베트남의 주요 랜드마크 설계하며, 현지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오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 롱탄국제공항 여객터미널 국제현상설계 공모에서 해외 최고의 설계사들을 제치고 최종 당선되는 쾌거를 이뤄내 공항 설계의 강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현재 희림은 DIC그룹과 하노이 인근 박닌성(Bac Ninh) 내 투언타잉지구(Thuan Thanh) 개발사업과 호치민 인근 롱탄지구 및 다이푸억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업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투언타잉지구는 하노이에서 약 1시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포츠시설, 골프장, 친환경 산업단지, 관광 및 무역단지 등 각종 복합단지 개발이 계획되어 있다. 오는 8월 중에 박닌성 성장에게 컨셉 마스터플랜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롱탄지구 개발사업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주요도로 계획이 완성되면 호치민시로부터 약 20분 거리에 위치하게 되며, 인근에 태광실업이 운영하는 18홀의 정산골프장과 스완베이(Swan Bay)라는 대규모 타운이 개발되고 있다. 이는 이미 성공 가능성이 입증된 프로젝트임을 의미하며, 앞으로 호치민시 주변의 주거, 상업, 레저 등의 기능을 갖춘 완벽한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한편, 베트남은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10년 간 가장 높은 6.8%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0년 현지 인구가 1억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건설업계 및 코트라에 따르면, 2017년 베트남 건설시장 규모는 127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8.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올해도 경제 성장과 함께 교통, 에너지, 통신, 주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요가 늘고 외국인직접투자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베트남 건설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베트남 정부가 직접 나서 호치민시 떤선녓국제공항 확장공사, 롱탄국제공항 건설 프로젝트, 호치민시 투티엠지구(Thu Thiem) 개발 등 각종 대형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 농촌지역 개발계획을 승인하고, 학교·병원·도로·수처리시설 등 인프라 건설에 2020년까지 86억 달러 규모의 정부 재원을 투입키로 결정했다. 또한 '2020~2030 베트남 항구시스템 개발 마스터플랜'에 따라 6개 지역 항구 인프라시설을 개발하고, 주요도로 및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할 계획을 갖고 있다. 

출처: 뉴스웨이

2018/07/20

베트남 신종플루 확산...한달 만에 7명 사망

Vietnam reports first human death of swine flu in years

베트남 신종플루(돼지독감·A/H1N1)로 인해 한 달 만에 여러 명이 목숨을 잃은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베트남통신에 의하면 지난달 8일부터 호찌민시를 중심으로 한 베트남 남부지역에서 신종플루 환자가 발병하기 시작했다. 

신종플루가 점차 확산되면서 지난 17일까지 모두 7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당국은 돼지독감 감염 예방을 위해 손을 깨끗하게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한편 돼지독감은 2009년 멕시코에서 처음 발견돼 이듬해까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추산 1만8천여 명의 사망자를 냈고, 베트남에서도 2009년 9천여 명이 돼지독감에 걸려 4개월 만에 약 20명이 숨졌다.


2018/07/19

베트남 발칵 뒤집은 대입시험 성적조작…교육청 간부 짓

우리나라의 수학능력시험과 비슷한 베트남의 고교 졸업 자격시험에서 지역 교육청 간부가 개입된 대규모 성적 조작사건이 벌어져 전국이 발칵 뒤집혔다.
18일 일간 뚜오이쩨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에서는 매년 6월 고교 졸업 자격시험이 치러진다.


이 시험 결과에 따라 고등학생들의 졸업 여부가 결정되고, 수험생들은 여기서 받은 성적으로 대학에 지원하기 때문에 사실상 대입시험이라고 심상준 비엣박대학 부총장은 설명했다.

베트남에서 재수생은 이와 다른 대입시험을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25∼27일 치러진 올해 고교 졸업시험에는 100만 명에 가까운 고등학생이 응시했다.
특히 화학 시험에서는 하장 성 학생의 6.8%가 10점 만점에 9점을 받았다.시험 결과는 지난 11일 공개됐는데, 30점 만점에 27점 이상을 얻은 최상위권 학생의 절반가량이 학력 수준이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베트남 북부 하장 성에서 나와 의혹이 제기됐다.
이 같은 비율은 전통적인 교육 중심지인 하노이의 23배, 호찌민의 75배였다.
또 올해 하장 성에서 고교 졸업시험을 통과한 학생 비율이 9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밝혀져 더 큰 의혹을 받았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요구가 쇄도했다.
베트남 교육부가 지난 14일 조사팀을 하장 성으로 보내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하장 성 교육청 간부가 수험생 114명의 시험지 330장의 성적을 과목별로 최고 8.75점까지 올려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10점 만점인 화학 시험에서 0.75점을 받은 학생의 성적을 9.5점으로 바꾸는 등 고교 졸업 자격도 안 되는 학생에게 최상위권 점수를 준 경우도 있었다.
이 교육청 간부는 수험생의 ID로 성적관리 프로그램에 접속해 이처럼 조작했고, 한 학생의 성적을 조작하는 데 6초밖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간부의 휴대전화에서는 시험 결과를 조작한 학생들의 ID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가 다량 발견됐다.
교육 당국은 이 간부의 범행 동기와 공범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이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교육 당국은 조작된 것으로 확인된 수험생들의 성적은 애초 점수로 환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연합뉴스

2018/07/17

GS칼텍스, 베트남에서 車정비사 육성

부족한 현지 정비 인프라 개선…잘 키운 정비사 윤활유 브랜드 'Kixx' 전도사로




GS칼텍스가 베트남에서 자동차 정비사 육성에 나섰다. 차량정비 인프라가 부족한 현지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챙기는 동시에 육성한 정비사들을 GS칼텍스 윤활유 브랜드 'Kixx' 전도사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16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응우엔탓탄 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자동차 정비사 육성을 테마로 한 글로벌 캠페인에 돌입했다.
GS칼텍스는 지난 5월 '지속 가능한 정비'를 주제로 세미나도 열었다. 행사에는 정비학교 학생과 자동차 및 정비 관련 업계 종사자 400여명이 참석해 GS칼텍스 기술팀의 강연을 들었다. GS칼텍스는 지난달부터 캠페인 참가자 신청을 받았다. 
GS칼텍스는 전문 과정 교육을 위해 30명을 선발했다. 앞으로 4개월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엔진 정비 프로그램, 교육생 취업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GS칼텍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베트남 정비 인프라 개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베트남 자동차 판매대수는 2013~2017년 연평균 27%씩 늘어날 만큼 급성장 중이다. 베트남 산업정책전략연구소에 따르면 2022년 80만대로 예상된 현지 자동차 시장 규모는 2035년 180만대까지 불어날 전망이다. 



윤활유 브랜드 'Kixx' 인지도 제고도 이번 캠페인의 노림수다. GS칼텍스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이 된 정비사들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회사 엔진오일의 우수성 등을 알릴 수 있다는 것. 
GS칼텍스 관계자는 "자동차 시장은 급격히 성장하는데 정비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는 이를 따라잡지 못해 소비자들의 불편이 커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005년 베트남에 진출한 GS칼텍스 Kixx는 시장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가는 중이다. 현지 엔진오일 시장은 매년 평균 4.5% 성장 중인데, Kixx 판매는 2013~2017년 연평균 10% 늘었다.
성장세는 빠르지만, Kixx는 아직 베트남 시장에서 도전자 위치다. 카스트롤과 베트남석유공사, 쉘, 토탈 등이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며 GS칼텍스 Kixx를 비롯한 10여개 업체가 나머지 시장을 두고 다툰다. 현지 인지도를 더욱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인 셈이다. 
GS칼텍스 관계자는 "베트남 진출 후 13년간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며 "앞으로 판매를 더욱 끌어올리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2018/07/16

프레보아생명 지분인수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 출범


방카슈랑스 전문 보험사 브랜드 구축 상위사 도약 추진
미래에셋그룹 “베트남 교두보로 동남아 네트워크 확대”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5월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 출범식을 가졌다.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은 베트남 현지 보험사인 프레보아 베트남 생명(Prevoir Vietnam Life Insurance Company Limited)과의 통합법인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7월 1조1000억동(약 51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프레보아생명 지분 50%를 인수하는 방식의 지분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에는 최대출자자로서 경영에 참여한다. 

이로써 글로벌 금융그룹 미래에셋은 지난 2006년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국내 운용업계 최초로 베트남에 사무소를 설립한 지 12년 만에 증권, 자산운용, 파이낸스에 이어 보험사까지 금융 영토를 확장하게 됐다.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은 앞으로 방카슈랑스 채널에 대한 강력하고 전문화된 브랜드를 구축해 베트남 상위 생보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경제권 중 하나로 부유층 증가, 도시화 가속, 높은 젊은층 구성비 등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베트남은 향후 5년간 GDP 및 금융서비스의 비중이 현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은행 및 보험산업의 성장속도가 빠르다. 현재 베트남 은행들은 이자수익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아 방카슈랑스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은 미래에셋생명의 참여로 자본금 1000억원 규모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춘 보험사로 출범했다. 베트남은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캐피탈에 이어 이번에 미래에셋생명까지 주요 계열사가 모두 진출해 미래에셋의 동남아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의 경우 이들 미래에셋 주요 계열사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미래에셋프레보아생명 출범식에서 “미래에셋은 베트남은 물론 아시아, 유럽 등 국제시장에서 차별화된 비즈니스와 장기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우량자산을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그룹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보험신문

2018/07/04

베트남 빈그룹, 1채에 1000만원 서민 주택 개발 프로젝트 공표


베트남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빈그룹(Vingroup)이 서민들을 위한 주택개발 프로젝트 해피타운(Happy Town)을 추진한다고 3일(현지 시간) 공표했다. 

노동자가 밀집한 공단 지역에서 면적 30㎡(5×6m) 크기, 가격 2억VND(약 972만원)의 저렴한 주택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밝혔다.

하노이와 호치민을 제외한 지역이라는 전제하에, 산업 활동이 특히 왕성한 홍강 삼각주 지역의 박닌성과 동남부 동나이성 및 빈즈엉성 등 3성에서 우선 실시할 방침이다.

빈그룹이 제출한 계획서에 따르면, 베트남 전국의 공업 단지 및 수출 가공 구역에서 일하는 공장 노동자 수는 현재 280만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수익이 적고 생활환경이 열악해 주택을 보유할 여력이 없기 때문에 임대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또한 저 소득층을 위한 주택 사업 분야에 대기업은 거의 투자하지 않는다. 현재 산업 단지와 수출 가공 구역에 280 만명의 근로자가 있으며, 170 만 명이 주택을 필요로한다.
따라서 사회 주택, 노동자 주택 및 저소득층을위한 주택 개발은 2020 년까지 정부의 주택 개발 전략의 초점이었고 2030 년의 비전이었습니다.
Nguyen Duy Thanh, 글로벌 홈 매니지먼트 회사 (Global Home Management Company)의 총책임자는 많은 회사들이 이미 이 분야에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노동자들의 주거 문제에 공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근로자의 안전한 주택에 대한 수요는 제한된 수입으로 인한 것이지만, 회사가 제공하는 가격은 합리적입니다.
결과적으로 회사는 돈을 줄이기 위해 소규모 주택 건설이나 임대로 전환 할 수있는 근로자에게 주택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출처 : tuoitre.vn

2018/07/02

VinFast, GM 베트남 사업 인수

Vingroup의 자동차 회사는 하노이에있는 공장과 GM의 판매 시스템을 전국적으로 인수했습니다.


하노이에서 6 월 28 일, VinFast와 General Motors (GM)는 베트남에서 새로운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따라서 VinFast는 베트남에서 GM의 생산 및 유통 사업을 인수한다.
VietNam은 하노이에있는 모든 GM 공장을 수령하고 GM이 허가 한 소형차 생산 능력을 높이기위한 투자 활동을 수행 할 것입니다. 새로운 생산 라인은 2019 년 상반기에 개장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VinFast는 또한 시보레 브랜드의 공인 딜러 시스템을 수락하고 베트남 시장에서 시보레 제품 및 서비스의 독점 판매권을 갖습니다.
GM 베트남 인수로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는 VinFast의 기술 파트너가 될 것 입니다. 2018 년 말까지 하노이 공장을 포함한 GM 베트남 공장의 이전은 딜러 네트워크를 허가하고 직원 배치가 완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GM Vietnam을 사는 것은 VinFast가 GM 자동차의 기존 설비와 소형 자동차 생산 기술을 이용하는 빠른 목표를 의미합니다. 22 대의 Chevrolet 딜러 (북부 지역은 8 곳, 중부 지역 지역은 3 곳, 남부 지역은 3 곳) 시스템은 VinFast가 유통망을 형성하는 기초입니다. 편리한 영업 및 서비스 네트워크는 판매를 촉진하려는 자동차 제조업체의 전제 조건 중 하나입니다.
"VinFast는 조립 공장, 현지 공급 업체 및 대리점 및 다양한 지원 산업을 포함한 자동차 제조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라고 VinFast의 총책임자 인 James DeLuca는 말했습니다. GM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2019 년에 5 가지 VinFast 모델을 출시 할 계획의 중요한 요소 인이 비전 실현의 촉매제 역할을합니다.
제임스 델 루카 (James DeLuca)는 GM의 부사장 이었기 때문에 VinFast의 총책임자는 회사의 운영 방식과 목표, 베트남 자동차 제조업체의 전략에서 효과적인 다리 역할을 이해했습니다. "베트남은 자동차 산업에서 중요한 시장이다. 우리는 가장 강력한 지역 파트너 인 VinFast와 함께 Chevrolet을 개발한다"고 GM 부사장 겸 GM 인 Barry Engle은 말했다. " Bary Engle은 또한 VinFast와의 새로운 관계가 베트남의 Chevrolet 판매 확대를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가까운 시일 내에 Chevrolet 판매 및 서비스 활동은 이전처럼 정상적으로 유지되며 보증, 수리, 예비 부품이 보장됩니다. 새로운 시보레 모델은 태국에서 주요 수입품으로 베트남에서 판매 될 예정이며, 공장은 더 이상 시보레 차량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며 VinFast의 다른 활동을 제공 할 것입니다. 최신 것은 2019 년 후반에 발매 된 VinFast의 가솔린 ​​해치백 버전으로, GM의 구매 권한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습니다

GM 전에 VinFast은 국제 표준을 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같은 BMW, GM, 마그나 슈타이어, AVL, 피닌 파리나, EDAG, 보쉬, 지멘스 등 자동차 산업의 주요 파트너의 일련 손을 흔들었다 . 이 회사는 10 월에 프랑스에서 열리는 파리 모터쇼에서 세단과 SUV의 두 가지 모델을 출시 할 예정이며, 연말이나 2019 년 초에는 고객이 볼 수있는 베트남 쇼를 개최합니다. 제품을 목격했다. 2019 년까지 VinFast의 첫 번째 모델이 출시 될 예정입니다.
출처 : VNExpress

2018/06/27

베트남 주유소 노리는 SK에너지… IB업계 투자 제안에 '고민'

SK에너지가 베트남 국영기업 페트로베트남의 자회사 페트로베트남(PV)오일 지분 인수를 추진하는 가운데 현지 금융투자(IB) 업계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베트남 현지에 진출한 국내외 IB업계는 SK에너지에 잇따라 투자를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K에너지 입장에서는 매물로 나온 일부 PV오일 지분을 단독으로 소유하고 싶지만, 향후 리스크 등을 감안하면 IB업계의 달콤한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기 힘든 모양새다. 

현재 PV오일은 베트남에서 주유소 500곳을 운영하고 3000곳에 석유제품을 공급하는 주유소 업체로, 페트로리멕스에 이어 내수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향후 인수합병(M&A)을 통해 직영 주유소 1500곳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현지 IB업계는 SK에너지 측에 PV오일 지분 인수와 관련 인수단 및 간접투자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를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베트남 정부는 250여개 국영기업의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PV오일의 지분 44.72% 매각을 진행중이다.

지난 1월 초 까지만 해도 8곳의 글로벌 기업이 관심을 보였지만 높아진 가격 탓에 최종 입찰에는 SK에너지를 비롯해 일본 정유업체인 이데미츠코산, 베트남기업 2곳 등 4개 업체만 참여한 상태다. 베트남 정부는 오는 7월까지 매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IB업계는 SK에너지의 인수전 참여가 반가운 상황이다. 현지 시장에서 수익이 잘 나면서도 안전한 투자처를 찾고 있는 만큼 PV오일 지분 인수는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주유소 사업 전망도 긍정적인 만큼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고 있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베트남은 경제성장에 따라 에너지소비가 급증하고 있어 내수 공급 및 산업 측면에서 정제시설을 확충하는 추세다. 

베트남 인구도 1억명에 달해 자동차용 휘발유 수요는 가파른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SK에너지 입장에서는 지분 인수 이후 사업 확대 등을 감안하면 단독으로 보유하고 싶어하는 눈치다. 게다가 투자 여력도 충분한 만큼 외부 자금 유치 필요성도 크지 않다. 하지만 리스크 분산 관리 차원에서 IB업계의 다양한 제안들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IB 업계는 경영에 대한 관심보다는 현지 시장에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제안하고 있는 것"이라며 "SK에너지는 기회와 리스크를 나눌 수 있어 이런 제안들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인수전은 사실상 SK에너지와 이데미츠코산의 2파전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베트남 정부가 내걸은 인수 조건인 ▲지분 인수 후 재매각 금지 ▲베트남산 석유제품 구매 및 판매 등의 수용 여부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인수전 승자로 이데미츠코산의 우세를 점치는 분위기다. 주유소 운영 경험은 물론 정유·석유화학 프로젝트 참여 등을 통해 우호적 협력 관계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이데미츠코산은 베트남에 2 곳의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만 배럴의 정유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상황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SK에너지가 통큰 배팅을 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겠냐는 전망도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베트남은 SK그룹 차원에서 사업 추진을 강화하는 동남아 성장 시장의 핵심이다. 최태원 SK 회장은 지난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를 만나서 SK의 협력을 약속했다.

SK그룹은 2000년대 초반부터 베트남과 싱가포르에 진출해 자원개발과 석유화학 설비 건설, 원유 트레이딩 등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주력 계열사인 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에서 15-1광구 운영을 비롯해 2개의 탐사광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석유개발 사업에 이어 SK에너지와 베트남 1위 항만운영∙물류 국영 기업인 사이공 뉴포트와 화물차 휴게소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회사 'SNP-SK energy' 설립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여기에 베트남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도 추진하며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적극 전개하는 등 동남아 지역의 주력 해외 사업 기지로 삼기 위해 공을 들이는 상황이다. 때문에 다양한 사업 확대 일환으로 지분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다.

업계 관계자는 "협력관계 등을 고려하면 이데미츠코산에 우호적인 상황이지만, SK에너지가 최태원 회장을 중심으로 통큰 베팅에 나설 경우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SK의 경우 과거 그룹차원에서 베트남 이동통신, 정유화학, 석유개발사업 진출에 공을 들여 왔으며, 현지 의료지원사업 목적으로 '애강병원'을 설립·운영 한 바 있다.

출처: 뉴데일리 경제


2018/06/26

CJ프레시웨이, 베트남 최대 외식기업 골든게이트와 MOU체결 통해 식자재 유통 본격화


CJ그룹의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베트남 최대외식기업과 손잡고 베트남 현지 식자재 유통 사업에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CJ프레시웨이는 31일(월) 베트남 하노이 골든게이트 본사에서 이승화 CJ프레시웨이 글로벌·전략기획실장, 다오 더 빈 골든게이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자재 구매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베트남 최대 외식기업인 골든게이트는 베트남 전역에 19개 외식브랜드와 180여개 점포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골든게이트는 한식/중식/일식 BBQ 레스토랑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력 브랜드는 한국식 고기 구이 전문점인 ‘Gogi House’와 ‘K-pub 포차’로 베트남 전역에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MOU를 통해 골든게이트에 연간 약 100억원 규모의 미국산/호주산 우육, 유럽산 돈육을 공급할 예정이며, 장류, 소스, 가공식품 등 한국산 식자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식당, 현지 레스토랑, 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외부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베트남에서 사업이 안정적 궤도에 진입할 경우 공급규모는 최대 200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베트남에서 수입육을 유통하고 있는 대형 식자재 유통회사 중 100억원 이상 수입육을 유통 하는 회사는 4개 정도이며 CJ프레시웨이는 이번 MOU체결로 기존에 영위 중이던 연간 100억원 규모의 베트남 단체급식 사업에서 나아가 베트남 주요 식자재 유통회사로 부상할 전망이다. 

베트남 국민들의 소고기 소비량은 매년 37% 증가하고 있으며, 한식 구이 메뉴에 대한 선호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골든게이트도 한식 구이 메뉴에 대한 외식브랜드 출점을 강화하고 있으며, CJ프레시웨이도 여기에 소비되는 육류공급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베트남 체인 레스토랑시장은 연평균 약 20% 정도 성장하고 있으며, 골든게이트의 경우 지난 2년간 약 77% 매출 성장을 이룬 기업이다. 

한편 베트남 정부는 외식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식품안전기준을 더욱 까다롭게 적용하고 있으며, 외식업체 및 소비자들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수입 식자재 사용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이승화 CJ프레시웨이 글로벌·전략기획실장은 “지난 9월 베트남 국영 유통기업인 사이공 트레이딩 그룹(SATRA)과 한국산 신선과일 독점 유통과 관련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베트남 최대 외식기업인 골든게이트와의 구매통합 MOU체결로 베트남 현지 식자재 유통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그만큼 베트남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향후 CJ의 한식세계화를 위한 지원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한식 셰프 파견, 한국 食문화도 수출 

CJ프레시웨이는 골든게이트와의 MOU체결로 단순 식자재 공급뿐만 아니라 정확한 한식 문화를 알리는데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CJ프레시웨이는 한국 B2B 식자재 유통기업 중 최초로 베트남 외식기업에 한국인 셰프를 파견했다. 


한국인 셰프는 골든게이트가 운영하고 있는 한식 브랜드 매장에서 제공 중인 한식메뉴를 정확히 구현하기 위한 한식메뉴 개발, 한식 조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식메뉴 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한국 식자재를 제안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한국산 식자재 수출도 기대하고 있다.

김지삼 CJ프레시웨이 셰프는 “베트남은 한류열풍으로 인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특히 영화와 음악뿐만 아니라 식 문화에 대해서도 호응이 높다. 하지만 현지 셰프들이 제공하고 있는 한식은 맛과 조리방법 등이 국내 한식과 다른 경우가 많아, 제대로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한식메뉴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한식의 우수성은 세계 여러 국가에서 인정을 받은 만큼, 한식 레시피 전수를 통해 한식 문화 수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2018/06/12

베트남 항만시설 타당성 조사 닻 올랐다

<span style="font-family: inherit;"><b>30억 규모 32개항 기본계획수립, 4개항 타당성조사&#8230; 세광 등 항만분야 전문기업 기술경쟁 주목</b></span>

베트남의 32개 항만개발공사 밑그림을 그리게 될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과업를 둘러싼 항만분야 엔지니어링 기업 간 기술력 경쟁이 시작됐다.

세광, 세일, 건일, 항도, 한국항만, 혜인 등 항만분야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주간사로 참여하고, 도화와 건화, 한종, 유신, 삼안, 서영 등이 서브사로 참여할 전망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최근 30억원 규모의 ‘베트남 항만기본계획 수립 및 주요 항만개발 타당성 조사’를 발주했다.

이번 과업은 우리나라와 베트남 항만개발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용역이다.

베트남 정부가 요구한 ‘2030년 베트남 항만기본계획, 비전2050년’을 수립하고, 베트남 주요 4개 항만(하이퐁항, 응위손항, 붕앙항, 다낭항)에 대해 타당성조사 검토를 진행해 양국 간 우호ㆍ협력의 증진과 우리기업의 해외항만개발 진출을 도모하는 게 목표다.

주요 과업은 △항만 기본계획 수립 - 베트남 32개 항만 △주요 항만 타당성 조사 - 항만 기본계획 수립 대상 32개 항만 중 중점 항만 4개항 등이다.

구체적으로 총 32개 베트남 항만에 대한 현황 분석과 개선방안 마련하고, 기본계획 수립 및 항만개발 투자계획을 검토해야 한다.

여기에 우리기업 진출이 예상되는 개발잠재력과 사업화 가능성이 큰 주요 4개 항만에 대한 예비 타당성 분석과 개발규모 및 평면배치계획(안) 수립, 투자 및 운영리스크 분석 등을 병행하도록 규정됐다.

입찰방법은 제한(총액)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이며, 입찰서류 제출은 25일까지다.

가격 개찰은 제안서 기술능력평가 이후에 진행한다.

엔지니어링 기업들도 수주경쟁 채비에 나섰다.

다만 항만분야 사업이라는 특성에 따라 항만분야 전문 기업을 중심으로 대결구도가 그려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항만분야 전문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나머지 기업들이 컨소시엄 구성 채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베트남 항만개발사업의 기본계획과 주요 4개항 타당성 조사는 향후 우리기업의 시공분야 진출 밑거름이 되는데다 베트남과의 우호증진까지 내다볼 수 있는 만큼 전략적인 기술자 배치와 사업제안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과업 수행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8개월이다.

이밖에 홍천군은 32억원 규모의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서면, 북방면, 내면) 용역’을, 태백시청은 17억원 규모의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 및 지형도면고시(35개소) 용역’을 각각 발주했다.

건설사업관리분야 사업도 눈길을 끌고 있다.

주요 사업은 △상주시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예방사업(25억원) △함양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23억원) △군도3호선(동서녹색 평화도로) 개설공사(20억원) △현산 시등 외 2건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공사(14억원) 등이다.

출처: 건설경제

2018/06/08

베트남 대표 교량 균열 보수작업에 포스코 강판 사용


베트남 남부 지역 랜드마크인 밤콩 교량(Vam Cong Bridge) 보수작업에 포스코 강판이 사용된다.

6일(현지시각) 베트남 교통부는 밤콩 교량 보수작업에 절차와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베트남 교통부는 지난해 완공한 밤콩 교량(Vam Cong Bridge)에서 균열이 발생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균열이 발견된 곳은 교량을 지지하는 수평빔, 이른바 대들보이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보수 작업은 연말까지 마무리하고 안전진단을 실시할 방침이다. 균열 보강 작업에는 강판이 사용될 예정이다. 관련 교량용 강판은 포스코로부터 공급받을 예정이다.

베트남 교통부는 “보수 작업에 필요한 교량용 강판은 용접이 쉽고 초고강도 제품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포스코로부터 관련 제품을 공급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밤콩 교량은 베트남 남부 밤콩 지역의 하우강을 횡단하는 연장 2.97km의 사장교로, 특수 교량 기술의 척도인 주탑과 주탑 사이 거리(주경간)가 450m에 달한다.

베트남에서 두 번째로 긴 주경간을 가진 교량이자, 베트남 최초로 경관을 고려한 H형 주탑을 적용해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공사는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외경제협력기금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GS건설과 한신공영은 지난 2013년 이 프로젝트를 2394억원에 공동 수주했다.

출처: 글로벌이코노믹스

지멘스 PLC 통신 프로그래밍

지멘스 PLC 통신 프로그래밍 현재 SIEMENS S7-300 PLC 계열 장비를 사용중입니다. 얼마전 간단히 PLC Value 몇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C#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서 C#으로 SIEMENS PLC와...